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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체인 ESG 이슈] 해운 ESG, 지금 꼭 알아야 할 5월 마지막 주 동향

안녕하세요, 마리나체인입니다.5월 둘째 주, 해운 ESG 뉴스는 말 그대로 “돈, 벌금, 고장” 삼박자였습니다.어떤 규제는 기회가 되고, 어떤 규제는 바로 벌금으로 이어졌습니다.이번 주, 해운업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번 훑어보시죠. 🟥 FuelEU Maritime, 돈 되는 규제일지도? 💸 FuelEU Maritime 규제는최대 4억 5천만 유로의 수익을창출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고효율 선박의 여유분 활용, 바이오연료 사용,운송 계약 내 배출 할증료 반영이 핵심 전략입니다.이제는 규제 대응보다, 수익 구조 설계가 먼저입니다. 🟧 싱가포르 입항 전 MDH 제출 확인하세요! 🚨 5월 8일부터, 싱가포르에 입항하는 고위험 선박은입항 12시간 전에 건강신고서(MDH)를 포함한각종..

[마리나체인 ESG 이슈] 해운 ESG, 지금 꼭 알아야 할 4월 마지막 주 동향

안녕하세요, 마리나체인입니다.4월 마지막 주, 해운 ESG 이슈는 말 그대로 '스케일업' 중입니다.탄소세, 세계 최대 ECA, 미국발 항만 수수료 폭탄까지, 이번 주는 놓치면 뒤처질 소식들이 한가득! 이번 주 흐름, 아래에서 빠르게 확인해 보시죠. 🟦 IMO, 2027년부터 '넷제로 프레임워크' 가동한다 IMO가 드디어 해운 업계용 '탄소 프레임워크'를 승인했습니다. 2027년부터는 온실가스 집약도 기준이 의무화되고, 기준을 초과하면 톤당 380달러의 탄소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직접 감축'을 선택해도 100달러는 나갑니다. 예상 수익은 연간 110~120억 달러 규모지만, 전문가들은 이걸로는 무배출 연료 전환 비용도 부족하다고 말합니다. 돈은 걷히는데, 그 돈으로 뭐까지 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마리나체인 ESG 이슈] 해운 ESG, 지금 꼭 알아야 할 4월 둘째 주 동향

안녕하세요, 마리나체인입니다.4월 둘째 주, 해운 ESG 이슈가 꽤나 타이트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탄소 규제는 현실이 되고, 바이오연료는 시험이 아니라 실전에 들어가는 분위기죠.이번 주도 눈여겨볼 흐름만 쏙쏙 뽑았습니다.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죠!🟦 영국, 해운도 ETS 진입! “2050 탄소 제로 간다”영국이 해운에도 탄소값을 매기기 시작했습니다.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 제로를 목표로 하고,2030년 30%, 2040년 80% 감축이라는 ‘중간 미션’도 설정했죠. 핵심은 해운업을 영국 ETS에 포함시켰다는 건데요, 이제 대형 선박들은 배출량만큼 돈을 내야 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연료 선택, 항로 운영, 기술 투자까지 한꺼번에 흔들 수 있는 그림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영국..